화려하고 긴 말은 필요없다...  


똘똘이가 쓴 편지...
화려하고 긴 말은 필요없다...
지난 8년까지의 모든 일들을 표현한 단 한 문장..
눈시울이 붉어지네,,,  
2018.5.18

          

아쌈 오월   2018/11/10  *
어느새 저렇게 커서 예쁜 글을 남길 줄도 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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