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태어나서 정말 잘한 일  


지금은 내가 시골의 학교에 다니고 있어서 월요일 새벽에 지방으로 갔다가 금요일 저녁에야 집으로 들어간다.
2015.7.20.(월) 정현이가 아침에 일어나니 아빠가 없다고 울었다고 한다.
순간 내 눈에도 눈물이 고였다..
누군가 나를 위해 울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세상에 내가 태어나서 정말 잘 한 일 중에 하나는 자식을 키운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쌈오월   2015/08/03  *
똘똘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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