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잡은 내 카메라,,,  


그동안 사는 것이 너무 바빠서
내가 아끼던 카메라는 장농 깊은 곳에서 먼지가 푹푹 묻어있었다.

아침에 안개가 자욱한 시골의 출근길을 가다가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을 만나면 사진으로 담고 싶은 욕망이꿈틀거리면서 정말로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세상의 아름다운 풍경을 쫓아다니며 사진에 담는 일이라는 것을 깨닫곤한다.
그동안 바쁘게 살아가면서 정현이가 이렇게 훌쩍 커버렸는데
한 동안 정현이의 자라는 모습을 카메라에 제대로 담지 못했다.
물론 언제나 편리하게 들고다니는 스마트폰의 영향이 큰것 같다.
마침 내 스마트폰의 저장기능이 고장이 나서 다시 잡은 카메라,,,
한동안 잊어버렸던 나의 꿈이 되살아나는 느낌이다.
지금부터라도 정현이의 자라는 모습과 세상의 아름다운 풍경들을 내 카메라에 열심히 담아야겠다.          
      

아쌈 오월   2015/06/24  *
아빠 붕어빵으로 꽃미남으로 크고 있어요**
예티   2015/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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