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은 소리만 들려도 좋다...  


2015년 6월 14일 토요일
정현이가 하루종일 누워서 지냈다.
별다른 아픈곳이 없는데도 오늘을 힘이 없어보이면서
하루종일 잠을 자다 뒤척이곤 했다.
덕분에 나도 하루 종일 편히 쉬고 정현이 옆에서 누워있곤 했다.
누워서 정현이가 살짝 움직이는 소리와 말소리가 들릴 때마다, 그 소리만 들어도 내 맘은 편안하고 좋았다.

  

아쌈 오월   2015/06/18  *
그새 꽤 컸어여! 근데.... 몸살 감기인가요? 왜 기운이 없죠?
예티   2015/06/18   
특별히 감기기운은 없었는데 왠지 모르게 하루종일 누워있네요.. 지금은 괜찮아졌습니다.
9월에는 제가 다시 휴직을하고 경기도로 올라갈것 같습니다.
7월말 여름 방학기 되기 전에 지리산이나 덕유산쪽으로 놀러오실 있으시면 제가 다니는 학교로 한번 놀러오세요..^^
아쌈 오월   2015/06/22  *
당장이라도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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