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몰랐었네,,,,  


엄마는 우리들이 왔다가 다시 떠날 때
가끔씩 울먹이며 눈물을 보이셨다...
그때는 몰랐었다...
반평생을 같이 지냈며 보았던 아들 딸인데,,,
왜 저렇게 헤어지는 것을 슬퍼하는지,,,
,,
,

하지만
먼 세월이 지나고
내가 결혼을하고
내 자식이 생기고 보니,,
그때의 엄마 마음을 알것 같다...

자식은 평생을 보아도
언제나 항상 똑같이 보고싶다는 것을,,,

언젠간 너도 알겠지,,,
너의 할머니와 너의 부모가 그랬듯이,,,
너의 자식이 잠시라도 떠나간 다는 것이 얼마나 슬픈일인지,,,

아쌈 오월   2019/07/06  *
꽤나 바쁘신가봐요! 에궁~~ 스팸이 꽤 많네요
자식에서 부모로 이어지는 우리는 부모 마음을 얼마나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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