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이가 태어난지 5년...  


오늘 드디어 똘똘이가 태어난지 5년이 되었네요..
그동안 바빠서 사진도 많이 못찍어둔 것이 아쉽네요..
문득 예전 사진을 보니 눈물이 핑 도는데,,,
세월을 참으로 빠르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촛불을 불어서 끄질 못했는데, 올해는 한번에 그냥 모두 꺼버리네요...^^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평안함이 있길 바래봅니다.
    

아쌈차차차   2014/12/20  *
Congratulations!!
심신이 건강한 아빠 엄마 덕에 똘똘하고 건강하게 자랐어요
대견해요
예티   2014/12/23   
똘똘이가 자라서 혼자 히말라야 여행을 가서 사진을 찍어 내게 보여주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아쌈차차차   2015/01/08  *
똘똘아~ 지금 쯤은 한글을 조금은 깨우쳤을까....
올해도 무럭무럭 자라고 아빠엄마 건강하시라고 전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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