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른다네 우리의 추억을,,,  


아침에 보던 그 맑은 햇살과 당신의 고웁던 참 사랑이
푸른 나뭇가지 사이사이로 스며들던 날이 언제인가

별들에게 물어요 나의 참 사랑을 들에 피던 봉선화와
같은 사랑을 아무도 모른다네 우리의 추억을

마음깊은 곳에 간직해놓고 말한마디도 못한것은
당신의 그 모습이 깨어질까봐 슬푼 눈동자로 바라만 보았오

별들에게 물어요 나의 참사랑을 들에 피던 봉선화와 같은 사랑을
아무도 모른다네 우리의 추억을

낙엽이 지고 또 눈이 쌓이면 아름답던 사랑 돌아보리라
언제보아도 변함없는 나의 고운 사랑 그대로를

사랑을

아무도 모른다네 우리의 추억을,,,,
  

-마음깊은곳에 그대로를-  
(가사-해바라기, 노래-한영애)

    

아쌈오월   2018/12/01  *
똘똘이가 어느새 저리 컸네요^^ 보고 싶어요
예티   2018/12/03   
하루가 다르게 쑥쑥자라네요..
잠실 롯데월드에 가끔가니깐 시간되면 연락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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